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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열린 낭송회 영상 보기


2026년 10월 17일

워싱턴 동포와 함께 하는 제 13회 열린 낭송회가 워싱턴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열린 낭송회 2026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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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선
13일 전 · 열린 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 출판기념회


수필가 석민진(MD, 워싱턴문인회)씨가 최근 펴낸 두 번째 에세이집 ‘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오는 10일(토) 오후 4시, 게이더스버그 공립도서관(18330 Montgomery Village Ave, Gaithersburg, MD) 에서 열릴 행사는 워싱턴문인회(회장 최은숙)가 후원한다.


‘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는 삼남매를 키우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작은 행복과 다정한 마음에 관한 에세이집이다.


석 작가는 “행사에 오시는 분들께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제가 직접 구운 쿠키를 작은 선물로 드릴 예정이다. 원하는 분들은 현장에서 책 구입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석 씨는 서강대 영문과 졸업 후 미국에 와 파티시에로 활동하면서 ‘Great American Cake Show’에서 케이크 데코레이션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육아 에세이 ‘달콤한 하루’(2023)가 있으며 ‘워싱턴문학’ 신인문학상(2023)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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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선
13일 전 · 열린 게시판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문학의 향기’

문인회, 17일 열린 낭송회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문학의 향기’ - 미주 한국일보
www.koreatimes.com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문학의 향기’ - 미주 한국일보
가을날 주말에 아름다운 시와 문학작품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열린 낭송회’가 열린다.워싱턴 문인회(회장 최은숙)가 주최하는 행사는 17일(토) 오후 4시-6시 워싱턴 한인커뮤니티센터 2층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행사는 올해로 13회째다. 문인회 회원들의 시와 수필, 단편소설, 영시를 비롯해 일반 동포 및 한국학교 학생들도 합류해 자신들의 애송시를 낭송한다.최은숙 회장(사진)은 “시는 마음속에 피어나는 꽃이다. 한 편의 시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낭송하는 빛나는 가을날이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시와 산문이 있는 ‘열린 낭송회’에 많은 한인동포들을 초대한다”고 말했다.행사는 유양희 전 회장의 사회 아래 문인석 워싱턴 총영사의 축사, 축하 음악 연주(피바디 음대 사라 김 오보에 독주)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에 이어 20여편의 작품 낭송으로 진행된다. 윤영미 씨의 시 ‘가을인 게지’를 시작으로 문영애 작가는 수필 ‘프레이지 홀스는 아직도 달리고 있다-아메리카 원주민 라코타 수우족 이야기’, 이광미 시인은 영시 ‘Hangeul, Korean’, 서윤석 시인은 시 ‘늦가을 숲속에서’, 석민진 작가는 수필 ‘구름 위에서 만난 천사’, 이재훈 작가는 단편소설 ‘20460816’, 임종희 시인은 시 ‘빈집’을 낭송한다. 또 황안 시인은 영시 ‘Flowers’, 박숙자 작가는 단편소설 ‘The Azaleas’, 유양희 작가는 수필 ‘풀꽃 시인을 찾아서’를 무대에 올린다. 최수잔 두란노 문학회장은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 송만빈 정신여고 동문회장은 이해인의 시 ‘살아 있는 날은’, 김준범 학생(성김안드레아 한국학교 6학년)은 윤동주의 시 ‘자화상’을 읊는다.재외동포청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 참가비는 없으나 사전예약을 요한다. 참석자들에게는 저녁 도시락이 무료 제공된다. 문의 (571)228-1214 washingtonmunhak@gmail.com

가을날 주말에 아름다운 시와 문학작품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열린 낭송회’가 열린다.


워싱턴 문인회(회장 최은숙)가 주최하는 행사는 17일(토) 오후 4시-6시 워싱턴 한인커뮤니티센터 2층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행사는 올해로 13회째다. 문인회 회원들의 시와 수필, 단편소설, 영시를 비롯해 일반 동포 및 한국학교 학생들도 합류해 자신들의 애송시를 낭송한다.


최은숙 회장(사진)은 “시는 마음속에 피어나는 꽃이다. 한 편의 시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낭송하는 빛나는 가을날이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시와 산문이 있는 ‘열린 낭송회’에 많은 한인동포들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행사는 유양희 전 회장의 사회 아래 문인석 워싱턴 총영사의 축사, 축하 음악 연주(피바디 음대 사라 김 오보에 독주)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에 이어 20여편의 작품 낭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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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회 열린 낭송의 밤


2025/11/29

제 12회 열린 낭송의 밤은 제 31회 『워싱턴문학』 신인상 및 제 28호 『워싱턴문학』 출판기념회를 겸하여 열렸다.


장소: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 버지니아


황보한 박사의 “워싱턴문학 제 28호 출판 기념회 및 신인문학상 시상식 비디오” https://youtu.be/hqJIEmWV9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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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열린 낭송의 밤

2024/09/29

출판기념회 및 제 11회 열린 낭송의 날은 제 27호 『워싱턴문학』, 『시향』 17집, Songs in a Second Language 세 책 모두의 출판기념을 겸하여 행해졌다.


장소- 무궁화 Adult Medical Daycare


행사 내용 감상 유튜브 링크:https://youtu.be/ZcZnyL6D2jo?si=Gx7k-e4ttRYtS0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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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워싱턴 동포와 함께 하는 열린 낭송의 밤- 소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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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워싱턴 동포와 함께 하는 열린 낭송의 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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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워싱턴 동포와 함께 하는 열린 낭송의 밤 - 소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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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워싱턴 동포와 함께 하는 열린 낭송의 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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