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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회원 57명

그냥 적고 가는 글일 수도 있지만, 기분 좋은 댓글


유튜브에 올려진 영상에 댓글이 하나 붙었는데요...

"가입하고픈 부러운 문학회이군요."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지나고, 2025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며칠 지났습니다.

가입하고픈 부러운 문학회, 워싱턴 문인회 작가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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