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열린 게시판

공개·회원 57명

한국학교 시 낭송, 동화 구연, 나의 꿈 말하기 대회

한글학교 선생님들과 심사위원들

2025년 4월 5일 치우러진 ‘시 낭송, 동화 구연,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 워싱턴 문인회 문인들 및 지역의 문인들, 교육자들이 모여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한국 문화와 글을 배우는 아이들 모습을 보며 감동하며, 앞으로의 더욱 밝은 미래를 전망했다.

어린이들과 학부형들,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18회 조회
워싱턴문인회 로고_edited.jpg
bottom of page